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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리안, ‘드림투어 16차’서 짜릿한 첫 우승
등록자 아티타야 등록일자 2017-09-29 조회수 2650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72/6,552야드) A(OUT), 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7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6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4백만 원)에서 김리안(18)이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리안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1위 그룹에 속해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대회 마지막 날에 보기 2, 더블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를 6개나 낚으면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138(68-70)로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17번 홀까지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자리했던 김리안은 마지막 홀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했다. 티 샷과 세컨드 샷을 안정적으로 보내 약 30미터 어프로치를 남긴 김리안은 세 번째 샷을 핀 좌측 1.5미터에 붙여내며 완벽한 버디 찬스를 잡았다.

 

 

김리안은 마지막 홀을 떠올리며 마지막 버디 퍼트가 남았을 때 심장이 튀어나올 정도로 떨렸지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면서 크게 심호흡을 했더니 긴장감이 사라졌다. 그 덕분에 버디 퍼트를 성공해 우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김리안은 대회를 열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골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시는 가족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는 우승 소감과 함께 나보다 잘 치는 언니들과 함께 치면서 우승할 거라는 생각보다 편안하게 치면서 하나씩 배워가자는 마음으로 최종라운드에 임했던 것이 오늘 우승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또 김리안은 올해 프로 턴을 하면서 출전한 점프투어에서는 드림투어로 직행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운 좋게 바로 달성했고, 드림투어에 올라와서는 하루빨리 우승하자는 생각이 컸다. 이렇게 목표를 금방 이루게 될 줄은 상상 못 했다.”고 겸연쩍은 듯 말하며 남은 드림투어에서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준비하면서 동시에 정규투어 시드전를 목표로 연습하려고 한다. 시드전이 열리는 무안CC는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탄도가 낮은 샷과 쇼트 게임을 위주로 연습할 것이라는 포부를 당차게 밝혔다.

 

 

김리안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유망주로 손꼽히며 많은 기대를 받았다. 2014년부터 아마추어 추천자격으로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한 경험이 있는 김리안은 2016년 국가 상비군을 지내기도 했다. 20177월부터 약 한 달간 열린 ‘KLPGA 2017 아바쿠스-유림골프클럽 점프투어 with 현대솔라고디비전에 출전해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20178,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9월부터 드림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파일첨부 20170929165923409612_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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