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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일 개막" 신한동해오픈,아시아 골프 최강자 가린다.
등록자 아티타야 등록일자 2017-09-14 조회수 3079

 

 

 

신한금융그룹이 개최하고 KPGA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신한동해오픈은 14일부터 나흘간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선수 배상문(31)이 군 전역 후 복귀전으로 일찌감치 출전을 확정했다. 올 시즌 초 유러피언투어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3승째를 거둔 왕정훈(22)도 2년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한국, 일본, 아시아 3개 투어 상금랭킹 수위 선수들의 대결도 볼거리다. 코리안투어 시즌 2승으로 상금랭킹 1위를 기록중인 장이근(24), 일본투어(JGTO) 상금랭킹 1위 재미교포 김찬(27) 아시안투어 상금랭킹 2위를 기록중인 한국계 데이빗 립스키(29)가 각 투어를 명예를 걸고 샷 대결을 펼친다. 

상반기 12개 대회에서 각기 다른 우승자를 배출하며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는 2017 코리안투어(KPGA)의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작년 상금랭킹 ·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최진호(33)를 비롯,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기록중인 이정환(26), 군산CC 전북오픈 우승자 이형준(25),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자 김승혁(31), 작년 대회 깜짝 준우승을 차지한 김태우(24) 등이 코리안투어를 대표해 경쟁한다. 

아시안투어의 강자들도 올해도 어김없이 청라를 찾는다. 총 19개국의 다국적 선수가 참가하는 올해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자 가간짓 불라(29·인도)는 물론 작년 대회 마지막 날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며 1타차 공동 2위를 기록한 스캇 빈센트(25·짐바브웨), 태국의 골프신성 재즈 자네왓타나논드(22), 필리핀의 ‘골프영웅’ 주빅 파군산(39) 등도 우승을 노린다.

일본투어 활동을 겸하고 있는 김경태(30), 황중곤(25), 송영한(26), 이상희(25) 등도 같은 기간 열리는 일본 대회 대신 신한동해오픈에 참가신청을 마쳤다.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은 아시안투어 출전권이 자동으로 주어지는 우승자를 제외한 상위 입상자 2인에게 오는 10월 19일부터 열리는 아시안투어 베네치안 마카오오픈 출전기회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24회 대회부터 ‘희망의 티샷, 나눔의 퍼팅’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작된 ‘신한동해오픈 희망나눔 캠페인’은 올해로 10년째를 맞는다. 

대회 스폰서과 창설 자문위원, 참가선수는 물론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까지 동참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각종 자선단체와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이 캠페인은 국내 골프대회가 진행하는 유사한 프로그램 중 대표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 역시 신한금융그룹은 입장료 전액과 갤러리들에게 5천원 상당의 스크래치 카드로 판매되는 희망나눔쿠폰 수익금 전액 그리고 참가선수들 역시 상금의 5%를 자발적으로 기부한다.

이 기금은 부천 세종병원과 연계해 심장병으로 고통받는 저개발국가 어린이들을 위한 수술비로 지원되며,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백혈병어린이재단에도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XML

파일첨부 20170914165259984659_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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