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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너스만 1500만달러,쩐의 전쟁 스타트
등록자 아티타야 등록일자 2019-08-09 조회수 49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가 ‘쩐의 전쟁’ 플레이오프 페덱스컵을 시작한다. 


윈덤챔피언십을 끝으로 2019~2019년 정규 시즌이 마무리됨에 따라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내셔널골프장에서 막을 올리는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925만달러)를 시작으로 페덱스컵 3개 대회가 펼쳐진다. 노던 트러스트를 시작으로 BMW 챔피언십과 페덱스컵 최종 우승자가 결정되는 투어 챔피언십까지 3개 대회가 예정돼 있다. 

윈덤챔피언십까지 페덱스컵 포인트를 바탕으로 플레이오프 1차전에 출전하는 125명이 결정되었으며, 선수들이 정규 시즌에 따낸 포인트는 플레이오프에서도 유지된다. 올해 플레이오프에 걸려 있는 총상금은 6000만달러(약 726억원), 우승 상금은 1500만달러(약 181억원)다. 상위 125명의 선수들은 노던 트러스트가 끝나면 상위 70명 만이 BMW 챔피언십 출전권을 받게 된다. 최종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는 상위 30명만이 출전한다. 출전 선수가 줄어듦에 따라 노던 트러스트에서는 2라운드 후 공동 70위까지 컷 통과를 시키는 반면, BMW 챔피언십과 투어 챔피언십은 컷 탈락 없이 경기가 진행된다. 

노던 트러스트와 BMW 챔피언십 우승자에게는 2000점의 페덱스컵 포인트가 주어진다. 일반 PGA 투어 정규 시즌 대회 우승자에게 500점(4대 메이저 및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600점, WGC 대회 550점)이 부여되는 것을 감안하면 높은 포인트가 주어지는 셈이다. 플레이오프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올해부터 처음으로 스트로크 보너스 시스템 (페덱스컵 스타팅 스트로크)을 도입해 페덱스컵 우승자를 더 쉽게 가리기로 했다. 지난해까지는 페덱스컵은 포인트 제도를 기반으로 하면서 투어 챔피언십 우승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페덱스컵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차지했을 만큼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가 페덱스컵을 차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투어 챔피언십을 시작할 때 앞서 열린 플레이오프 2개 대회 종료 기준으로 페덱스컵 1위에게 10언더파의 보너스 타수를, 2위는 8언더파, 3위는 7언더파, 4위 6언더파. 5위 5언더파를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6~10위의 선수들은 4언더파, 11~15위는 3언더파, 16~20위는 2언더파, 21~25위는 1언더파, 26~30위는 이븐파로 대회를 시작하게 된다. 

그 결과 투어 챔피언십이 모두 마무리 된 뒤 처음 부여된 페덱스컵 스타팅 스트로크와 본인의 성적을 합쳐 가장 낮은 타수를 기록한 선수가 투어 챔피언십과 페덱스컵 1500만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즉, 투어 챔피언십 우승자가 자동적으로 페덱스컵 보너스 상금도 차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국은 플레이오프 1차전인 노던 트러스트에 총 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페덱스컵 랭킹 23위(1097점)로 시작하는 임성재(21)를 비롯해 29위 강성훈(32), 45위 김시우(24), 57위 안병훈(28), 104위 이경훈(28이상 CJ) 등이 쩐의 전쟁에 나선다. 페덱스컵 1위는 올해 3승을 차지하면서 2887점을 쌓은 세계랭킹 1위 브룩스 켑카(미국)다. 우즈는 28위(1003점)로 플레이오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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